경력이 아니라 핏(Fit)을 봅니다
저희는 모두 기업 안에서 채용을 해온 사람들입니다. 대표는 토스에서 문화적합성 인터뷰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수백 번 수행했습니다. 경력이 맞는 사람이 아니라, 그 조직에서 잘될 사람을 찾습니다.
인사이드앤써는 AI·고속성장 기업의 채용을 대행합니다.
좋은 기회가 생기면 인재풀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현재 회사에는 알려지지 않아요
실력은 더 좋은데, 기회는 바깥에서 활발한 사람에게 갑니다.
결심한 뒤에 알아보기 시작하면 이미 선택지가 좁습니다.
80%
고객사 중 AI 기업
76%
커피챗 후 면접으로 이어진 비율
30+
현재 오픈된 포지션 개수
01
이력서도, 자기소개서도 필요 없어요.
02
맞는 기회가 생기면 직접 연락드려요. 아무 공고나 뿌리지 않습니다.
03
어느 회사인지 알려드리고, 동의를 받은 뒤에만 프로필을 전합니다.
저희는 모두 기업 안에서 채용을 해온 사람들입니다. 대표는 토스에서 문화적합성 인터뷰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수백 번 수행했습니다. 경력이 맞는 사람이 아니라, 그 조직에서 잘될 사람을 찾습니다.
온라인에서 만날 수 없는 분이면 직접 찾아갑니다. 한 파트너는 입사 2주 만에 부산으로, ICML 현장으로 갔습니다.
이번 기회로 끝이 아닙니다. 거절하셔도 관계는 이어집니다.

김형진· 대표
토스의 1호 조직문화 담당자로 핵심가치 3.0, 문화적합성 인터뷰 체계화, 핵심가치 내재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토스증권 HRBP로 옮겨 흑자 전환을 경험하고, 기술 리더십 지원과 평가·보상까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HR을 실천했습니다.

이동진· 인재영입 파트너
스타트업과 대기업 계열사를 두루 거친 IT·플랫폼 채용 담당자입니다. 객관적 지표를 활용해 채용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영입의 속도와 질을 함께 높이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박현승· 인재영입 파트너
IT와 뷰티 업계에서 채용 현장을 직접 경험한 인재 영입 담당자입니다. 비즈니스의 맥락을 함께 고민하며, 채용의 효율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인하우스 채용팀은 세상에 없을 것 같은 사람을 찾아다닙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도 어딘가에는 반드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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