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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전략/조직문화 자문

플랜핏 (AI 운동코칭 앱)

인사이드앤써 자문사 플랜핏을 소개합니다.
플랜핏은 AI 기반 운동 코칭 앱으로,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플랜핏은 지난 2025년 7월경, 저희의 또다른 고객사인 바카티오 지현준 대표님께 소개를 받아 처음 뵈었습니다.
플랜핏의 백현우 대표님은 자문을 받으시는 내내 완벽한 모범생이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자문 진행하면서 항상 숙제 비슷한 것을 내드리는데, 그것을 모두 수행해오시는 것은 물론이고 그 과정에서 궁금했던 점을 늘 정리해오고, 궁금증을 해소해가십니다. 자문을 수행하면서 이렇게 제게 인사이트를 쏙쏙 가져가는 고객사를 만나면 저는 더더 드릴 것은 없는지 제 머릿속을 샅샅이 검색하게 됩니다. 고객도, 저도 만족도가 100%인 자문 시간인 것이죠.
첫번째 자문회기가 종료 기념으로 플랜핏의 백현우 대표님께 간단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Q. 인사이드앤써 자문을 왜 시작하게 되었나요?

바카티오 지현준 대표와 HR 관련 고민을 나누다가 형진 대표님을 추천 받았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HR을 더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만나 뵀지만, 첫 세션에서 우리 조직의 아쉬운 점들을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져 시작하게 됐습니다.

Q. 자문 기간동안 무엇을 배웠고 성장하셨는지

스타트업을 운영한다는 것이 원래 이론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알고 있었지만 HR은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이론을 공부했지만 실제 우리 조직에 적용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였고, 이에 대한 접근과 실용적 액션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Q. 인사이드앤써 자문을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는지

비즈니스, 프로덕트만큼 '좋은 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좋은 팀을 만드는 것도 비즈니스나 프로덕트처럼 많은 고민과 좋은 실행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인사이드앤써도 플랜핏팀과 자문을 이어나가면서 더 위대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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