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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요

라이너 (AI 서비스)

인사이드앤써 자문사 라이너(Liner)를 소개합니다.
라이너는 지식 노동자의 업무 전과정을 지원하는 AI파트너 서비스입니다. 학술 특화 에이전트인 라이너 스콜라를 비롯해 AI검색과 라이너 라이트 등으로 이어지는 에이전트 라인업은 연구 및 비즈니스 현장의 복잡한 지식 탐색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있습니다.
라이너와의 인연은 토스 출신의 동료분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자문을 결정하신 것이 아니라, 한번 만나보자는 가벼운 제안으로 시작된 만남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함께하게 되었죠.
라이너의 신대호 Culture Investor님과 이은영 HR Manager님은 자문 내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려는 진지한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팀 문화를 단순히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좋은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매 세션에서 느껴졌습니다. 그런 분들과 함께하는 자문 시간은 저 또한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자문 회기 종료를 기념하여, 라이너의 Culture Investoer 신대호님, HR Manager 이은영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Q. 인사이드앤써 자문을 왜 시작하게 되었나요?

토스 출신 동료분이 문화를 담당하셨던 김형진 대표님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자문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 아니라, 먼저 한번 만나보자는 마음으로 미팅을 가졌습니다. 직접 뵈어보니 사람이 좋으셨고, 마침 저희 팀에 컬쳐 직무가 처음으로 생기는 시점이었던 터라 먼저 이 길을 경험해보신 분의 조언이 절실했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앞서 해보신 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향을 잡아가면 더 잘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어 자문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Q. 자문 기간 동안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성장하셨나요?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보다 실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개념적이거나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보통 이렇게들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식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들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회사의 구체적인 사례들, 그리고 실제로 자문하고 계신 곳들의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셔서 큰 참고가 되었습니다. 실제 운영 과정에서 어떤 페인포인트가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더욱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Q. 인사이드앤써 자문을 어떤 분들께 추천하시나요?

진짜 좋은 문화의 중요성을 알고, 그것을 만들어가고 싶은 팀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립니다. 문화를 처음 만들어가는 팀은 물론이고, 이미 어느 정도 문화가 자리잡혀 있지만 더 발전시키고 싶은 팀, 혹은 기존의 방식이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 팀에도 적합합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어, 투자한 것 이상으로 배울 수 있는 세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인사이드앤써도 라이너 팀과 자문을 이어나가면서 더 위대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